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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년 제1차 공공도서관 『길 위의 인문학』 진행
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15.05.26
조회
7518
첨부파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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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조선후기 김성달∙이옥재 부부의 사랑과 문학’을 찾아서

- 홍성도서관, 2015년 제1차 공공도서관 『길 위의 인문학』 진행 -



홍성도서관(관장 정선경)은 5월 15일(금) 오전 10시, 도서관 3층 전시실에서 지역주민 30여
명을 대상으로 「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: 홍성의 숨겨진 문인과 문학 이야기」 1차 강연
을 운영한다. 1차 강연은 ‘조선후기 김성달 ∙이옥재 부부의 사랑과 문학’이라는 주제로 문희순
강사(충남대 충청문화연구소 연구원)의 강의로 진행된다.



김성달(1642∼1696)∙이옥재(1643∼1690)는 17세기 조선시대에 홍성 갈산면 오두리에 살았던
부부이자 시인으로 이들의 시 249수가 부부시집 ‘안동세고(安東世稿)’로 묶였으며, 슬하에 5
남 4녀를 두었는데 자녀 모두가 문학적 감수성과 재능을 발휘하였다. 이번 강연에서는 이 부부
의 사랑과 문학을 살펴봄으로써, 홍성지역의 문학적 우수성과 현대적 의미를 살펴보는 계기
를 마련할 예정이다.



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인문학 강좌와 현장 답사를 연계한 인문학 프
로그램을 통한 인문정신문화 진흥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2013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, 홍
성도서관은 3년 연속 선정되어 지역사회 인문학 융성에 이바지하고 있다.



이번 프로그램은 총 4개의 주제로 운영되며, 각 주제별 강연 후 다음 시간에는 강연과 연계한
현장 답사를 실시하게 된다. 15일 강연 후 다음 주인 5월 22일(금)에는 김성달 ∙이옥재 부부가
살았던 갈산면 오두리를 찾아 생생한 문학의 현장을 체험할 예정이다.



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도서관 홈페이지(http://www.hsl.or.kr) 또는 전화
(☎632-2860, 631-7506)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.



2015년 제1차 공공도서관 『길 위의 인문학』 진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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